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1강 도약, 3년이 골든타임"
ONP 요약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6월 29일 로봇·자율주행·스마트 제조·물류 자동화 등 현실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협의회를 출범했다. 생성형 AI를 넘어 물리적 세계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차세대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들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중도 성향: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분산된 정책 지원체계의 통합, 업계 소통 창구 마련을 강조
보수 성향: 산업 현장의 실질적 혁신을 이끌 기술, 민관 협력 체계 강화, 산업 역량 결집을 강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 겸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앞으로 피지컬 AI 글로벌 1강 국가로 도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를 위해 3년간 압축 지원 및 성장을 이루겠다고 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통부 장관 겸 부총리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피지컬 AI 1강이 되기 위해 앞으로 3년이 골든 타임"이라며 "많은 국가에서 피지컬 AI를 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정부가 국가 전략 산업으로 피지컬 AI를 지정해서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과 로봇산업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피지컬 AI를 대체 불가능한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피지컬 AI 1강을 위해 필요한 전략으로는 △데이터 확보 체계 구축 △월드 모델 기반의 독자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대규모 실증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