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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SF·AI보안 '물' 들어온 소프트캠프…'배진환호' 노 젓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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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 문서보안 25년 회사, 쉴드게이트·AI 게이트웨이로 새 성장축 PBR 1배 안팎 시장평가…자산·자회사·해외 확장성 재평가 관건 "직접 접속하는 게 아닙니다.
서버가 대신 접속하고, 사용자는 화면만 보는 겁니다." 배진환 소프트캠프 대표가 노트북 화면을 가리켰다.
웹브라우저에는 포털 사이트 화면이 떠 있었다.
평소 인터넷을 쓰는 것과 다를 게 없어 보였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용자의 PC가 외부 웹사이트에 직접 닿지 않는다.
서버 쪽 브라우저가 대신 접속하고, 사용자는 그 화면만 받아보는 방식이다.
소프트캠프가 올해 본격적으로 밀고 있는 '쉴드게이트'다.
배 대표는 이를 "넷플릭스처럼 화면만 보여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외부 웹사이트에 악성코드가 숨어 있거나 브라우저 취약점을 노린 공격이 있더라도 내부망으로 직접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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