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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P, 대전·세종 사회적기업 공공 판로 넓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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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29일 대전 본원에서 '가치있는 구매, 함께 여는 공공판로' 행사를 열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 판로 확대와 공공구매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IITP를 비롯해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한국연구재단,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기계연구원 등 대전·세종 지역 15개 공공기관의 구매·계약 담당자가 참석해 36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공공구매와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는 것이 IITP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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