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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복날엔 삼계탕만?…한의학이 말하는 체질별 보양식
세계일보

“몸보신하려고 먹은 삼계탕이 오히려 몸에 부담을 줄 수도 있다”
한의학의 사상체질론에서는 사람마다 타고난 체질이 달라 같은 보양식이라도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따라서 초복을 맞아 체질별로 어떤 음식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지 살펴봤다.
◆ 초복 시작…삼계탕만 먹는다고 몸보신 될까
본격적인 삼복더위가 시작됐다.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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