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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임박'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이번 주 뜬다... "이적료 525억" 월드컵 아픔 끝내고 마드리드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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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사실상 굳혀지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최근 몇 주간의 협상을 마무리하고 이번 주 내로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마테우 알레마니가 이끄는 아틀레티코 수뇌부가 이강인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이강인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다재다능한 플레이메이커다.
뛰어난 드리블과 강력한 중거리 슈팅, 날카로운 연계 플레이를 갖췄다.
특히 공격 지역에서 찔러주는 마지막 패스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최근 파리 생제르맹(PSG) 출전 시간이 줄어들자 다시 팀의 주축으로 뛰고자 이적을 결심했다"고 이강인이 이적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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