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조선일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JTBC 뉴스
정치
중도 성향

BBC "투헬의 수비 전술이 잉글랜드 결승행 막았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잉글랜드가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 도전에 실패한 가운데 토마스 투헬 감독의 수비적인 경기 운영이 패배의 원인이라는 비판이 영국 안팎에서 쏟아지고 있다. 주장 해리 케인 역시 "1-0으로 앞선 뒤 버티려 했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16일(현지 시간) BBC 스포츠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40분 엔소 페르난데스에게 동점골을, 후반 추가시간에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BBC는 잉글랜드가 선제골 이후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물러선 것이 패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실제 잉글랜드는 선제골 이후 두 번째 실점 전까지 볼 점유율이 12%에 그쳤다. 투헬 감독은 공격수 대신 에즈리 콘사, 댄 번, 니코 오라일리 등 수비 자원을 잇달아 투입했고, 마커스 래시퍼드와 아이번 토니는 경기 종료 직전에서야 투입했다.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웨인 루니는 "모든 것은 감독의 결정에서 시작됐다. 너무 소극적이었다"며 "세계 챔피언을 상대로 그런 경기 운영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이번이 가장 큰 시험이었지만 우리는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BBC 축구 해설위원인 전 잉글랜드 공격수 크리스 서튼도 "투헬의 코칭 참사였다"며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30분 가까이 수비만 하며 버틸 수는 없다. 모든 책임은 감독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앨런 시어러 역시 "투헬가 카드를 너무 일찍 꺼냈고 결국 역효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전 잉글랜드 대표팀 골키퍼 조 하트는 "노르웨이와 멕시코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흔들렸지만 아르헨티나는 전혀 당황하지 않았다"며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시절에도 리드를 잡은 뒤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경기 운영한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달라진 것이 없었다"고 꼬집었다.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도 "앞서고 있을 때는 오히려 더 앞으로 나가야 한다"며 "잉글랜드는 경기 계획을 바꾸고 수비수를 더 투입했다"고 말했다.

케인 역시 경기 후 팀의 소극적인 운영을 아쉬워했다. 그는 "1-0으로 앞선 뒤 우리는 버티려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 수준에서는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며 "골을 넣은 뒤에는 아르헨티나의 공세가 계속 이어졌고, 선수들이 몸을 던져 막았지만 결국 부족했다"고 말했다.

반면 투헬 감독은 자신의 결정에 후회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리가 너무 소극적으로 변해 공간을 막기 위해 수비 숫자를 늘렸다"며 "모든 책임은 감독에게 있지만 당시에는 팀을 돕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fo022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2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축구 졌다고 이럴 수가"…불타는 프랑스 파리, 200여명 체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스칼로니는 공격했고 투헬은 지켰다...교체 싸움이 가른 월드컵 결승행

조선일보
보수 성향

수비하다 진 영국, 공수 다 진 프랑스…3·4위전 벼랑 끝에서 만난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월드컵 탈락에 들끓은 프랑스…'분풀이 난동'에 최소 200명 체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잉글랜드 다 이긴 줄 알았나…'신' 메시가 7분 만에 박살

JTBC 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인프라 공격하면 중동 전역 보복"…호르무즈 긴장 최고조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유가족에 죄송…부실수사 반성"

노컷뉴스

李, 연이틀 가짜뉴스 지적…이언주 합성 음란물도 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물에 닿자 순식간에 '쫙'…中 접이식 부교, 학생 6000명 구조

뉴시스 속보

배나라♥한재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시기는 미정"

뉴시스 속보

허인회, 매경오픈 'OB 오심 논란'에 대한골프협회 상대 민사소송 제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