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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하다 진 영국, 공수 다 진 프랑스…3·4위전 벼랑 끝에서 만난다
경향신문
투헬 감독 ‘지키는 축구’ 비판대에프랑스 스타군단, 스페인에 무기력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확인 무대60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노린 잉글랜드와 우승후보로 평가받은 프랑스가 결승전이 아닌 3·4위 결정전에서 만난다.두 팀은 19일 오전 6시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잉글랜드는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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