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0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45%
조선일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4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정치
중도 성향

허인회, 매경오픈 'OB 오심 논란'에 대한골프협회 상대 민사소송 제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허인회가 지난 5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발생한 오심 논란에 대해 대한골프협회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허인회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촌은 "전날(15일) 대한골프협회를 상대로 순위확인 등을 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16일 밝혔다.

당시 매경오픈에 출전했던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에 허인회는 송민혁, 조민규와 동타를 이뤄 우승 확정을 위한 연장전을 앞두고 있었으나, 그는 3라운드 7번 홀(파4)에서 기록했던 파가 하루 뒤인 4라운드를 마친 뒤에서야 더블보기로 수정돼 2타가 더해지며 연장전을 치르지 못했다.

당시 티샷이 아웃오브바운즈(OB)인지 여부와 그에 따른 벌타가 스코어카드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이 쟁점이었고, 이에 대한골프협회는 당시 판단에 대해 해명하면서 현장 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율촌은 "이 사건은 대회 경기위원회의 공식 재정에 따라 경기가 진행되고 스코어가 확정된 이후, 대회 종료 시점에 그 재정이 변경되면서 발생한 분쟁"이라며 "허인회 선수는 경기 중 레프리와 경기위원회의 모든 지시에 따라 플레이했고, 공식적으로 확정된 재정과 스코어를 신뢰해 경기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인회 선수는 대한골프협회가 경기 운영 과정에서 일부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밝힌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나, 이 사건 최종 판정이 골프규칙에 부합하는지, 이미 확정된 재정을 사후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지 여부는 결국 법률적 판단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봐 부득이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율촌은 "이번 소송은 특정인이나 단체를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골프규칙의 적용과 경기 결과 확정 절차의 적법성 및 정당성에 관한 법원의 판단을 구하기 위한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9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45%
3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기내식 20여 차례 요청 논란 유튜버 결국 사과

노컷뉴스
진보 성향

‘재선거 요구’가 공무원 악성 민원?…이수지 제작진 사과에도 ‘댓삭’ 논란 확산

세계일보
보수 성향

악성민원에 신음하는 청년 공무원들을 지켜야 한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라면만 7그릇…기내식 20차례 주문한 먹방 유튜버

동아일보
보수 성향

"라면 주세요, 두 개 더! 또..." 기내식 20번 주문한 '먹방' 유튜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정부, '트럼프 vs BBC 100억 달러 소송' 참여 검토

노컷뉴스

이란 "인프라 공격하면 중동 전역 보복"…호르무즈 긴장 최고조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유가족에 죄송…부실수사 반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밤마다 뒤척인다면 '이 과일'…美 수면 전문가가 꼽은 '천연 수면제'

뉴시스 속보

"의사는 3분 있었는데 890만원"…美 출산 병원비 공개 화제

뉴시스 속보

[부고]신성호(무학인력 대표)씨 장모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