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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청소년 태권도팀, 전주서 전지훈련·K-문화 체험
전북도민일보
호주 청소년 태권도 선수단이 전북을 찾아 태권도 전지훈련과 전통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한국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한중문화협회 전북지부와 유한회사 에스씨엠은 호주 마샬휘트니스 오스트레일리아(Martial Fitness Australia) 태권도팀 21명을 초청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전북 일원에서 태권도 전지훈련과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수단을 이끄는 앨런(Allan)과 켈리(Kelly)는 한국을 23차례 방문했으며, 전주 방문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호주 선수단은 전주남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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