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4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세계일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인천일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프레시안
시사저널
동아일보
대전일보
경향신문
제주의소리
정치
중도 성향

서울 동북권도 폭염경보 격상…총 19개구 발효 확대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올해 처음으로 가장 위험한 폭염경고인 '폭염중대경보'가 경북에 내려졌고, 경산에서는 40도에 가까운 엄청난 더위를 기록했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특히 위험하니까, 모두 실내에 머물고 충분히 물을 마셔야 한다.

진보 성향: 취약계층 보호 과제 — 저소득층·노동자·고령층이 극한 폭염에 노출되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 보호 대책과 점검이 필요하다.

중도 성향: 이례적 기후 현상 — 분지 지형과 기후 패턴의 결과이며, 객관적 정보 제공과 개인·사회의 대응체계 강화가 중요하다.

보수 성향: 개인 건강 책임 — 무더위는 피할 수 없으므로 개인이 건강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위험한 야외활동을 자제해 신체를 보호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서울 동북권에도 폭염경보가 내려지면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 19개 구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1시 기상특보를 발표하고 서울 동북권(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의 폭염특보를 폭염주의보에서 폭염경보로 상향 조정했다.

경기 가평과 양평(양평동부)의 폭염특보도 함께 경보로 격상됐다. 변경된 특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발효된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는 지난 11일 올 여름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동남권 4개 구(강동·송파·강남·서초)와 서남권 7개 구(강서·양천·구로·영등포·동작·관악·금천)에 이어 동북권 8개 구까지 경보 지역이 확대되면서, 폭염경보 발효 지역은 총 19개 구로 늘었다.

은평·종로·마포·서대문·용산·중구 등 서북권 6개 구는 아직 폭염주의보 단계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폭염으로 광범위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폭염주의보(체감온도 33도 이상 기준)보다 한 단계 높은 특보다.

기상당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논밭 작업이나 실외 작업 시에도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서울에 소나기가 시작돼 저녁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3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4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안성소방서 여름철 화재예방대책 돌입…냉방기기 등 전기적 요인 40.9% 최고 위험

인천일보
중도 성향

쌍고기압 '열돔'에 갇힌 한반도…극한 폭염 오늘이 절정

노컷뉴스
진보 성향

"에어컨·선풍기 과열, 화재 빈번…안전수칙 준수해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폭염은 하늘이 아니라 땅에서 만들어진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폭염 구급출동 5년 새 4배 급증…소방청, 119 대응태세 강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반도체 추가세수, 미래대응 전략적 투자재원 활용"

노컷뉴스

뉴진스 '라이트 나우', 스포티파이1억 스트리밍 기록

노컷뉴스

'유혈진압' 총리 쫓겨났지만…방글라, 새정부서도 정치살해 빈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산업장관 "차세대 반도체에…규제개선 등 정부 역할 중요"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임시회 개회…운영체계 손질(종합)

뉴시스 속보

"성수기 안전 최우선" 하림, 출하 현장 무재해 1000일 도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