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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여름철 화재예방대책 돌입…냉방기기 등 전기적 요인 40.9% 최고 위험
인천일보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급증과 집중호우 등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응해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와 안전수칙 홍보를 본격화한다.여름철에 발생하는 화재는 전체의 23.5% 수준에 달하며, 이 가운데 전기적 요인이 40.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도 31.1%를 기록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집계한 최근 5년간의 통계 자료다.
노후 전기설비의 관리 소홀을 비롯해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량의 증가, 음식물 조리나 담배꽁초 투기 같은 일상 속 방심이 화재 원인으로 꼽힌다.이에 대응해 안성소방서(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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