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NCT 127 7人, SM엔터와 전원 재계약
세계일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신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
SM은 15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NCT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