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NCT 127 7人, SM엔터와 전원 재계약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신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

SM은 15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NCT 127은 NCT의 서울 유닛으로 2017년 7월7일 데뷔했다. '네오 컬처 테크놀로지(Neo Culture Technology)'의 머리글자 모음인 NCT의 주요 포인트는 각종 유닛을 만들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그 수에 제한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하지만 NCT로 파생되는 그룹은 'NCT 위시'로 마침표를 찍었다. NCT 127은 멤버의 영입과 탈퇴를 거쳐 현재 7인 체제로 굳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가요소식] NCT 127, 멤버 7명 전원 SM과 재계약

연합뉴스
중도 성향

'8월 컴백' NCT 127, 멤버 7인 전원 재계약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NCT 127 7人, SM엔터와 전원 재계약

동아일보
보수 성향

마크 떠난 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완료[공식]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지휘부 정조준…광주경찰청 압수수색

노컷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기로…"성실히 소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내수 부진에 해외 강화하는 中전기차…현대차·기아, 유럽·중남미서 방어전

뉴시스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외식업계, 원재료값에 인건비까지 부담 가중

뉴시스 속보

독도·제주 등 외곽 섬·연안서 미기록 연체동물 7종 발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