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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아들 넘어져 수술비 287만원…“122% 주식 수익 다 날아가”
동아일보

래퍼 슬리피가 14개월 된 둘째 아들이 책상 모서리에 부딪혀 20바늘을 꿰맸다고 밝혔다.
수술비 287만 원으로 주식 투자 수익도 모두 썼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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