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기수제 전환된 제주 공립대안학교, 비좁은 공간·통학 문제 ‘도마 위’
제주의소리
파견교사 철수와 4주 단기 기수제 전환으로 대안교육 축소 논란을 빚었던 제주지역 공립 위탁교육기관 '꿈샘학교'의 운영 실태가 제주도의회 업무보고에서 도마에 올랐다.기관 측은 유연한 위기 대응과 학생들의 내신 관리에 유리하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도의원들은 열악한 교육 공간과 통학 문제 등을 지적하며 대안 마련을 주문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동우)는 13일 탐라교육원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교육원 내 부지에 위치한 대안교육기관의 현황을 두고 질문을 주고받았다.이날 전양숙 탐라교육원장은 파견교사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