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박지은 의원 “저조한 문화바우처, 사용처 확대 먼저”
제주의소리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지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청년 문화바우처 사업이 자리 잡기 위해 사용처를 더 늘려야 한다고 피력했다.박지은 의원은 13일 보도자료에서 “좋은 정책이라도 실제 이용하지 못하면 실패한 정책”이라며 “이미 시행 중인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집행률은 2024년에 18.8%, 2025년은 30.1%, 2026년 6월까지 23%에 불과했고, 제주청년문화복지포인트 역시 집행률이 66% 수준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이어 “낮은 이용률의 가장 큰 원인은 사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과 가맹점 부족”이라며 “청년문화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