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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종전 어깃장 놓던 푸틴, "미국 대표단 기다린다"는데…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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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시아 본토 맹공…9월 러시아 총선 앞두고 '민심 달래기' 행보일 수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가능성을 입에 올렸다.
우크라이나 전쟁 우위를 점하고 있단 이유로 종전 협상에 부정적이던 것과 상반되는 행보다.
9월 국가두마(하원) 총선을 앞두고 민심을 달래기 위한 연출일 수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8일 러시아 국영 매체 인터뷰에서 러시아 본토를 겨냥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에 대해 "우리 인프라 시설에 대한 공격은 물론 문제를 일으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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