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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빈민 구호’ 고 노무라 모토유키 1주기 특별전 열린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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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가 1973년 촬영한 판자촌 사람들.
청계천박물관 제공1970~1980년대 청계천 빈민 구호활동을 했던 일본인 사회운동가 고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 1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서울의 기록을 재구성한 추모전이 열린다.서울역사박물관 분관 청계천박물관은 2026년 상반기 기획전시 ‘청계천의 별이 된 노무라 모토유키’를 13일부터 10월11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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