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회, 제82회 임시회 개회…24일까지 안건 등 처리
ONP 요약
민주노총이 7월 15일 서울에서 약 1만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한 큰 파업 집회를 열었다. 현대자동차 등 여러 회사의 노조들이 함께하며,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큰 회사(원청)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더 나은 조건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진보 성향:노동 기본권 쟁취 투쟁 — 원청의 책임을 명시하고 하청 노동자들의 직접 교섭권을 확대하려는 역사적 의미의 투쟁으로 평가.
중도 성향:원청 직접교섭 촉구 총파업 — 노란봉투법 시행 3개월 후 전개된 대규모 집회로, 노조의 핵심 요구는 원청 사용자와의 직접 교섭 참여.
보수 성향:산업현장 분쟁 심화 —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노사 갈등이 확대되고 산업 현장의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음.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의회는 16일 제8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일 제5대 여주시의회 의원 임기가 시작된 이후 열리는 첫번째 본격적인 회기다. 여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20일부터 22일까지는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를 운영한다. 23일에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고 24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5대 여주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비판보다는 건설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여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여정에 핵심적 파트너십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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