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초선 22명 첫 신고식' 추경서 도의회 능력 검증
제주의소리
제13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린 임시회가 ‘특별’한 이슈 없이 마무리됐다.
도민사회의 주목을 끌 만한 현안이 없어 문제 없이 무난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맹탕’이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다만, ‘업무보고’가 주를 이룬 임시회만으로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게 중론이다.
오는 21일 시작되는 제453회 임시회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도민들의 선택을 받은 의원들의 역량을 제대로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의회는 16일 오후 2시 제4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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