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공무원·교원 도심 집회…“임금 7.1% 인상·연금 공백 해소”
동아일보

ONP 요약
대형 백화점 홈플러스에서 근로자 월급을 주지 못한 금액이 333억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피해를 입은 일꾼들에게 즉시 돈을 지급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주기로 했다.
진보 성향: 정부의 신속한 피해 구제 — 체불 근로자를 위해 정부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지급금과 생계지원 대출을 진행하는 조치를 긍정 평가.
공무원과 교사, 경찰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11일 서울 도심에 모여 정부를 향해 공무원 임금 7.1% 인상과 연금 소득공백 해소, 정치기본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을 비롯한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숭례문 앞에서 ‘7·11 공무원·교사 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신고 인원은 2만명이다.
참가자들은 ‘연금 소득공백 해소’, ‘2027년 임금 7.1% 인상 및 수당 현실화’, ‘정치기본권 보장’,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등 4대 요구를 정부와 국회가 즉각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임금 인상하라”,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이날 참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X·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공무원·교원 노동자의 요구사항을 담은 다이렉트메시지(DM)를 보내는 공동행동도 진행했다.이해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부실한 선거 시스템으로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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