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연봉보다 중요한 건 재미”…뮤지컬 꿈꾸던 청년, 누적 14조 송금 플랫폼 만들다 [한국의 기업인]

동아일보
“연봉보다 중요한 건 재미”…뮤지컬 꿈꾸던 청년, 누적 14조 송금 플랫폼 만들다 [한국의 기업인]

“연봉 1000만원을 받든, 1억원을 받든 사람 사는 건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이라면 직접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춤과 노래에 빠져 살던 청년은 결국 창업가가 됐다.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를 창업한 최성욱 대표 이야기다.2015년 설립된 센트비는 현재 누적 송금액 약 14조원을 기록한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지금의 센트비가 있기까지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창업 초기 금융당국의 고발로 검찰 조사까지 받았고, 규제로 인해 한 달 뒤면 회사를 접어야 하는 폐업 위기를 겪기도 했다.최근 서울 여의도 센트비 사옥에서 만난 최 대표는 시종일관 여유로운 표정으로 인터뷰를 이어갔다.

첫인상은 핀테크 기업 대표보다 예술가를 떠올리게 했다.

농담을 섞어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창업 초기 이야기가 나오자 잠시 말을 고르며 당시를 떠올렸다.“힘든 일은 계속 생기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떻게든 해결하자는 마음입니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성남 군 부대서 20대 병사 숨진 채 발견…경위 조사

노컷뉴스

오늘 체감온도 33도 '찜통더위'…일부 지역 소나기·열대야

노컷뉴스

"BTS 진 덕에 생활관 영웅 돼" 강승윤이 전한 훈련소 미담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보이스피싱 막으려 자녀에게 맡긴 돈”…부모 사망 뒤 누구 돈? [상속리포트]

동아일보

정청래 “李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

동아일보

美 세레브라스, 첫 협업사로 업스테이지 선택··· ‘다음에서 만나요’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