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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 자립마을 3곳 선정…목포·순천·영광
프레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청년의 지역 정착과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목포 '괜찮아 마을', 순천 '천천히 마을', 영광 '유별난 안터마을' 등 3곳을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각 5000만원씩 지원한다.
15일 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기존 청년마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 구조를 마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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