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밭 갈아엎는 농민·상추 못주는 식당…유통 비용 줄여 모순 깬다
세계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정부의 부처들(부·처·청)이 더 자율적으로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신중절약물(미프진) 허용 문제에서 정부의 책임 있는 결정이 필요하다고 했고, 개혁은 요란하게 하는 것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진보 성향: 정책 결정 주도 — 미프진 허용 등 주요 정책에 정부가 책임 있게 결정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도 성향: 부처 자율성 강화 — 부처가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며, 부처 간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수 성향: 부처 책임의식 강화 — 부처가 청와대의 지시만 따르지 말고, 최종 책임자로서의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 오후 4시께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소고기 전문점의 점주 A씨는 쌈 채소 가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쓴웃음을 지으며 이같이 말했다.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시장 가격과 현지 생산지 가격 간에 괴리가 너무 크고, 생산지 가격은 널뛰는 데 소비 가격은 계속 올라가기만 한다"면서 농업 유통 구조 개혁을 주문했다.
◇ 산지가 폭락에 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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