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정치
진보 성향

손흥민의 네 번째 월드컵, 끝내 웃지 못했다

오마이뉴스
조회 0
손흥민의 네 번째 월드컵, 끝내 웃지 못했다

ONP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승점 3)로 A조 3위에 머물러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체코전 승리 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각각 무득점으로 패배하면서 조별리그 기간 중 득점 능력을 잃었고,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대회에서 제공된 역대급 기회도 놓쳤다.

진보 성향: 감독의 전술적 선택 오류와 선수들의 조직력 부족을 근본 원인으로 지적하며, 협회를 포함한 지도부 전반의 책임을 강조했다. 또한 경쟁국과의 시스템 비교를 통해 한국 축구의 전략적 체계 부족을 근본적으로 비판했다.

중도 성향: 축구 전문가의 비판적 평가를 제시하면서 객관적 상황 분석에 중점을 두었다. 감독의 거취 문제를 뉴스 가치로 다루고,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중립적 전망을 제시했다.

보수 성향: 손흥민의 네 번째 월드컵이 무득점 탈락으로 끝난 점에 감정적으로 접근했으며, 개인의 노력과 감정적 측면을 부각했다. 또한 팬들의 과한 비난을 비판하는 방식으로 감정적 반응을 다루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LAFC)의 4번째 월드컵 도전이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A조 3위로 탈락하면서 끝내 32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좋게 출발했으나,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했고, 비기기만 해도 조 2위가 될 수 있던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마저도 0-1 충격패를 당하며 조 3위로 밀려났다.

최후의 희망이었던 '와일드 카드' 티켓마저 각 조 3위 상위 8개 팀에 진입하는데 실패하면서 한국의 북중미 월드컵 도전은 여기서 막을 내렸다. 그리고 손흥민 역시 쓸쓸하게 자신의 4번째 월드컵 무대를 마무리해야했다.

손흥민은 만 18세 175일이었던 2010년 12월 30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교체투입되며 역사적인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는 팀의 막내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고, 조별리그 알제리전에서 추격골을 터뜨리며 첫 월드컵 득점에도 성공했다.

손흥민은 이후 한국축구를 넘어 아시아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다. 독일 함부르크-레버쿠젠,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를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일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부동의 에이스였다.

손흥민은 2018년 러시아 대회(2골), 2022년 카타르 대회(1도움)를 거쳐 2026년 북중미 대회까지 4회 연속 월드컵 본선무대를 밟았다. 4회 출전은 홍명보 대표팀 감독,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 이운재 베트남 축구대표팀 골키퍼 코치에 이어 손흥민이 역대 4번째다. 또한 2018년부터 대표팀 주장 완장을 단 손흥민은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북중미 대회까지 한국축구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월드컵 주장을 역임한 선수가 됐다.

하지만 겉보기에 화려해보이는 커리어와 달리 손흥민에게 월드컵은 항상 눈물과 아쉬움의 연속이었다. 손흥민이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 4번의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은 2022년 카타르 대회 한 번뿐이고, 나머지 3번은 모두 조별리그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도전 그러나 이어진 아쉬움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8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이럴 수가! 日 진짜 눈물 난다…'하늘이 버렸다' 또또또또또 부상 발생→'수비 핵심' 이타쿠라 고, 브라질전 OUT 가능성

조선일보
보수 성향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추락한 월드컵 영웅시대…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동아일보
보수 성향

'단 1경기 뛴' 옌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 아니었다, 아쉬운 결과...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슬픔·기쁨 눈물도 없었다… 허무하게 끝난 손흥민의 ‘네 번째 월드컵’

매일경제
보수 성향

황금세대도 소용없었다... 한국 축구가 월드컵에서 무너진 진짜 이유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최고지도자 "美·이스라엘 전쟁범죄 반드시 책임 묻겠다"

연합뉴스

'천군만마' 부상 털어낸 대장독수리, 55일만에 돌아온다…'맏형' 채은성+'막내' 오재원, 오는 30일 1군 합류 '예정' [인천체크]

조선일보

‘정녕 프로가 맞나’ 볼넷-밀어내기 볼넷-밀어내기 볼넷, 만원관중에 충격과 공포 선사…예비역 우완 최악투 ‘눈물’

조선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월간 '청맥' 창간사

오마이뉴스

"내가 호주에서 축구하며 살게 될 줄 전혀 몰랐어요"

오마이뉴스

"가지말라" 말린 AI, 이 풍경을 봤다면 뭐라고 할까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