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 19일 소환
세계일보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검 권창영)이 ‘관저 이전 의혹’의 정점으로 꼽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를 19일 소환조사한다.
김지미 특검보는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19일 오전 김건희씨를 소환해 김오진 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 등을 통해 공사 업체 선정에 관여했다는 혐의 사실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특검은 2022년 윤석열정부 대통령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