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남중국해 성명’에 뿔난 中, 日공사 초치
세계일보

미국·일본 등 14개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관련한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판결 10주년을 맞아 중국의 영유권 주장이 불법이라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자, 중국 정부가 주중 일본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다.
중국 외교부는 12일(현지시간) 아시아사(아시아국) 책임자가 주중 일본대사관 수석공사를 긴급히 불러 강한 불만과 항의를 표명했다고 밝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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