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까지 비 5~20㎜…한낮 27~30도
ONP 요약
지금 한국은 너무 더워서 열에 쓰러지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오늘 낮에는 매우 덥지만, 밤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낮아질 것 같다.
진보 성향: 취약층의 고통 — 폭염 속에서 에어컨 같은 냉방 시설이 없는 저소득층의 쪽방촌 주민들이 극한의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다.
중도 성향: 기상 정보 중심 — 기상청 예보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현황과 향후 변화를 객관적으로 제시한다.
보수 성향: 일상적 날씨 보도 — 기상청 정보를 기반으로 기온·강수량 등 기상 정보를 일기예보 형식으로 전달한다.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수요일인 15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예상 강수량은 5~20㎜다.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5시30분까지 누적 강우량은 백운(제천) 31.5㎜, 진천 31.0㎜, 단양 27.5㎜, 음성 27.0㎜, 노은(충주) 27.0㎜, 충주 19.8㎜, 괴산 12.0㎜, 속리산(보은) 10.5㎜, 증평 9.5㎜, 영동 8.5㎜, 서청주 8.2㎜, 상당(청주) 8.0㎜, 보은 7.6㎜, 청주 6.2㎜, 옥천 6.0㎜다.
오전 6시 현재기온은 제천 24.4도, 보은 25.8도, 충주 26.2도, 청주 26.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0도로 전날보다 4~5도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도내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는 전날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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