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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중요한데… 성과급 후폭풍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10명 중 8명 “2년내 이직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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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중요한데… 성과급 후폭풍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10명 중 8명 “2년내 이직 의향”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 임직원 10명 중 8명 이상이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부문에 속하는 메모리 사업부의 이직 의향보다 2배 넘게 높은 수치다. 최근 협상에서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부 사이 몇 배로 벌어진 성과급 격차에 대한 불만이 직접적으로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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