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민석 “반드시 당대표 바꿔야” 정청래 “때리면 맞겠다…살살 해달라”
경향신문
ONP 요약
민주당에서 당선된 한지혜 인천 의원이 당선 후 3일 만에 야당인 국민의힘으로 당을 바꿨다. 이 사건이 민주당 내 싸움에도 영향을 주면서 정치적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배신적 탈당 — 주민의 신뢰를 받고 당선된 의원이 야당으로 전향하여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으로 평가
중도 성향: 정치적 계산 — 의원의 정당 전환이 양 정당의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결과로 관찰
국회 의원회관에서 2일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LDC)에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주자들이 앉아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 고민정 의원,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민석·송영길· 정청래 의원.
한수빈 기자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등록을 앞두고 12일 당권주자들 간 기싸움의 수위가 높아졌다.
전당대회 국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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