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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다시 고조되는 호르무즈 긴장, 에너지 공급 불안 철저 대비해야
경향신문
ONP 요약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정해지지 않은 길로 가는 배들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을 막겠다고 했다. 이는 미국의 공습에 맞대응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선박들.
로이터연합뉴스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10일(현지시간) “휴전이 종료됐다”고 밝혔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12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했다.
양국이 지난달 17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60일간 휴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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