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송영길 "민주당, 동네 정당 아닌 글로벌 정당으로 발전시키겠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에서 당선된 한지혜 인천 의원이 당선 후 3일 만에 야당인 국민의힘으로 당을 바꿨다. 이 사건이 민주당 내 싸움에도 영향을 주면서 정치적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배신적 탈당 — 주민의 신뢰를 받고 당선된 의원이 야당으로 전향하여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으로 평가
중도 성향: 정치적 계산 — 의원의 정당 전환이 양 정당의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결과로 관찰
[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국민의힘과 싸우는 동네 정당이 아니라 전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을 수호하고 국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글로벌 정당으로 민주당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주관 민주당 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송 의원을 비롯해 당대표 출사표를 던진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고민정 의원, 김보미 후보, 정청래 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송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인터넷 고속도로에 이어 이재명 정부 AI 고속도로를 통해 새로운 생산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
세계적인 제조강국 대한민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천재일우의 기회에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 중요한 시기에 이재명 정부를 정치적으로 뒷받침해야 할 집권여당 민주당은 어떻게 가야 되겠느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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