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청래, 김민석 직격…"남의 당 후보 돕는 게 최악의 자기정치"
프레시안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가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직격했다.
정 전 대표는 12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2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