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국지엠 노조 “후속 차량 계획 명문화해야”
인천일보
한국지엠 노조가 신차 배정 확약 없이는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마무리할 수 없다며 사측을 압박하고 나섰다.13일 인천 부평구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안규백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은 “한국지엠에서 현재 생산 중인 9B 프로젝트 차량(트랙스 등)의 후속 차량 계획을 명문화하지 않는다면 올해 교섭은 마무리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노조는 지난 5월 사측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교섭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노조는 '신차 배정 확약'이 교섭의 최우선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한국지엠은 현재 쉐보레 트랙스 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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