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내부 진통 심화
인천일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대규모 직원 징계 처분에 불복해 당사자들이 집단 재심 청구에 나선다.
이번 중징계를 두고 센터 인사위원회의 판단과 직원 입장이 정면으로 배치되면서 조직 내부의 반발과 진통이 심화하는 양상이다.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9일 센터로부터 징계 처분을 통보받은 직원 11명 중 5명이 처분을 인정할 수 없다며 인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다.
앞서 센터는 징계 대상자 중 사무처장 등 4명에게 해고를, 1명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통보했다.
이들은 센터 내 7개 팀의 팀장들과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처장 등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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