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성 전반기 1위 확정 찬스서 'ERA 2.45 필승조' 사라졌다! ERA 14.81 좌완이 희망될까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 1위를 확정할 수 있는 찬스에서 필승조 최지광(28)을 잃었다.
그 자릴 메우기 위해 올라온 약 2개월 만에 콜업된 좌완 이승현(24)은 지친 불펜에 희망을 안겼다.
2년 연속 삼성 필승조로 활약 중인 최지광이 찬란했던 2026시즌 전반기를 이틀 먼저 마감했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8일 대구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최지광의 1군 말소에 "오른쪽 굴곡근 쪽에 불편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최지광은 올해 25경기 4승 무패 8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45, 22이닝 21탈삼진을 기록하며 삼성이 전반기 2위를 확보하는 데 큰 힘이 됐다.
그는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라 불린 LG와 이번 홈 3연전 첫 경기에도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삼성의 9-2 승리와 1위 탈환에 기여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