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럼프 믿었는데" 3억→4500만원 됐다...7조 번 트럼프, 10조 날린 지지자
머니투데이
트럼프만 믿고 투자했다가 날아간 '수영장 딸린 집' 꿈 #미국 트럭운전사로 일하는 바르딤 피스티칸은 2016, 2020, 2024년 세 번의 미국 대선에서 모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뽑았을 만큼 열성적인 트럼프 지지자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투자'로도 이어졌는데 집 살 돈을 거의 다 날리는 결과로 이어졌다.
17세부터 사회생활에 뛰어들어 목돈을 모은 그는 수영장 딸린 바닷가 주택을 마련할 꿈에 부풀어 있었다.
2021년 트럼프 대통령이 검열 없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트럼프 미디어 그룹이 운영하는 '트루스소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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