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개막 직전 원투펀치 이탈' 악재 딛고 삼성 전반기 2위 확보, 사령탑은 불펜 덕분... 특히 '한 명' 꼽았다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50) 감독이 악재로 가득했던 2026시즌 전반기에서 최소 2위를 확보한 비결을 투수진에서 찾았다.
올 시즌 삼성은 개막부터 악재가 많았다.
원투펀치로 여겨졌던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과 기존의 원태인이 모두 팔꿈치 부상으로 개막전 엔트리에 들지 못한 것.
설상가상 강점으로 여겨지던 타선마저 줄 이은 부상으로 약화됐다.
김성윤이 옆구리 통증으로 1군 말소된 것을 시작으로 김영웅(햄스트링), 구자욱(갈비뼈 미세 골절), 이재현(허리) 등으로 줄줄이 이탈했다.
그 결과 4월 중순에는 7연패에 빠지며 중위권까지 처지기도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