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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 여론전 무대 넓히는 장동혁…"민주당, 침대 특검 꼼수"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인천서 2030 청년 간담회·참정권 수호 집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오만한 선관위 만든 주범…특검으로 몸통·공범 밝혀질 것" 부산·광주·TK 등 방문 예정…"현장 목소리 제도권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인천을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특검을 국민의힘이 추천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후 부산과 광주, 대구·경북 등에서 열리는 참정권 수호 집회 참석을 예고하면서 장외 여론전 무대를 넓히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 ‘6·3 참정권 박탈 사태 인천·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이 특검을 받기로 결정해놓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제3자 추천 특검은 이런저런 핑계로 시간만 끄는 침대 특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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