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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주진우 "정이한 자작극 숨긴 경찰…선거 개입 고발할 것"

대전일보

ONP 요약

젊은 정치인 정이한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누군가 음료를 던지는 거짓 사건을 만들었고, 이것이 들통나 경찰에 잡혔다. 범행을 알면서도 선거를 계속해서 법을 어긴 것이 더 문제가 되었다.

중도 성향: 자작극 책임 규명 — 자작극을 인정한 후에도 선거를 계속한 행위의 책임을 추궁하는 입장.

보수 성향: 신인의 추악한 거짓 — 세대교체를 내세운 신인의 도덕적으로 추악한 거짓 행위로 정치 신뢰를 훼손했다고 비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을 경찰이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담당 경찰 지휘 라인에 대해 직권남용, 직무 유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형사 고발하겠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부산시장 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이며, 보수표 분열을 통해 전재수(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도운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이한이 목에 깁스를 한 채로 테러 자작극이라는 대형 선거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데도 경찰은 그 사실을 유권자에게 꽁꽁 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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