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정부 '임금체불 333억' 홈플러스에 최대 2100만원 대지급금 지원
대전일보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 이후 333억 원 규모의 임금이 체불된 가운데, 정부가 근로자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임금 대지급금 지원에 나선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10일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주재하고, 홈플러스 근로자와 협력업체 피해 규모 및 지원 대책 상황을 점검했다.
전담TF의 전수 조사 결과, 지난달 임금체불 규모는 333억 원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피해 근로자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 임금 대지급금을 신속 지원할 계획이다.
생계 안정을 위해 저금리 생계비 융자도 제공, 체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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