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10년 만에 되살아난 '새만금 카지노' 논의…2016년엔 김관영, 2026년엔 이원택
프레시안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만금 복합리조트와 내국인 카지노 도입 구상을 공식화하면서 10년 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던 '새만금 카지노'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공교롭게도 당시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인물은 직전 전북도지사인 김관영 당시 국민의당 국회의원이었다.
이 지사는 13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개발 방안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