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홈플러스 임시휴업에 노조 "수십만 길거리 나앉을 것…정부, 대책 마련해야"
프레시안
ONP 요약
홈플러스가 돈이 모자라서 13일부터 가게 문을 잠시 닫기로 했다. 만약 앞으로 3주 안에 2천억 원을 모으면 다시 열 수도 있지만, 못 모으면 계속 닫아야 할 수도 있다.
진보 성향: 회생 위기의 비극 — 산업 구조의 어려움 속 종업원과 협력업체의 피해를 우려하며, 회사의 극적 반전 가능성에 희망과 불안을 함께 표현.
중도 성향: 중대한 기로 — 회생절차 폐지, 20일 DIP 확보 조건, 이후 회생 또는 파산이라는 객관적 법적 프로세스를 중립적으로 설명.
보수 성향: 질서 있는 청산 필요 — 소비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협력업체와 임직원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장 질서를 지키려는 현실적 관점.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매장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노조가 정부에 대량해고 사태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는 13일 성명에서 "오늘 아침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터로 출근한 노동자들은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즉시 퇴근하라'는 황당하고도 일방적인 지시를 받으며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다"며 "수십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6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19%
4개 매체9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