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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박지원 "전남광주 반도체 공장 입지는 광주 군공항 부지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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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수도권 거점에서 서남권과 충청권으로 확대하는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삼성·SK는 10~15년 이상의 장기 투자계획을 제시했다. 정부는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을 최대 100% 지원하기로 했지만, 필요 전력량 증가 시 원전 신설도 검토해야 할 과제가 있다.
진보 성향: 정권을 넘어 축적된 산업정책의 진화로서, 비수도권 지역 균형 발전과 공공 인프라 100% 지원 체계를 통해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전략적 정책으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 투자 규모만큼 전력·용수 확보, 반도체 인력 양성, 지역별 불만 해소라는 실제 실행 과제들이 중요하다.
보수 성향: 정부 지원 정책이 기업의 수익성 추구를 견제하지 못하고 있으며, 보조금이 아닌 원전 같은 실질적 에너지 대책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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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 입지가 어디로 결정될 것인지에 대해 "광주 군 공항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6일 KBS광주 <출발 무등의 아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반도체 공장 입지로 여러 후보지역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기로는 광주 군 공항으로 알고 있다"면서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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