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닷츠, 퀀텀코리아 2026 참가···양자기술 기반 에너지 절감 솔루션 첫 공개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반도체와 첨단산업 집중 투자 계획을 공식화했다. 삼성 등 대형 기업 참여 속에서 정부는 지역 간 분열을 거부하고 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진보 성향: 호남·충청 등 지역별 전략적 배치로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야심찬 4년 계획으로 산업 구조 대전환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평가.
중도 성향: 정부가 삼성 등 기업과 협력하되 '압박'하지 않으며, 지역 분할 투자로 '분열적 접근'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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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기술 기반 에너지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닷츠(xDots)가 국내 최대 양자과학기술 행사 퀀텀코리아(Quantum Korea) 2026에 참가해 에너지 효율 최적화 솔루션 ‘엑스에너지(xEnergy)’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류 흐름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엑스시(xSee)’를 처음 공개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측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데모 시연도 진행했다.
엑스닷츠는 양자컴퓨팅 상용화가 본격화되기 전 양자기술의 실효성을 산업 현장에서 먼저 증명했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퀀텀코리아 2026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지난 2023년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세계 각국 정부와 연구기관, 양자기술 선도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양자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양자가 현실이 되다, 혁신을 위한 담대한 도전(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