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하지원, 18년만 프로야구 시구 나선다…"승리요정 되고 싶어"
세계일보

배우 하지원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하지원이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구는 2014년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이후 12년 만이며, 프로야구 정규 시즌 시구로는 2008년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이후 18년 만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1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