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주당 일당 독주 막자"…익산시의회 야권·무소속 당선인 '교섭단체 조례' 추진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건을 계기로 야당 민주당이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를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동시에 선관위의 부실한 업무 관행과 300억 원대 예산 비리가 적발되면서 기관 근본 개혁을 요구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진보 성향: 투표권 침해를 국민의 기본권 침해로 규정하고 헌법 개정을 통한 선관위 해체 등 근본적 체계 개혁을 강력히 요구
중도 성향: 선관위의 부실한 운영 방식과 300억 원대 비정상 예산 운용을 구체적으로 검증하며 국민의 분노를 객관적으로 보도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북자치도의회 익산시의회의 야권 소속 당선인들이 '교섭단체 구성' 조례 제정을 통해 민주당 일당 독주를 막겠다는 입장이어서 주목된다.
29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지방자치법이 지난 2023년 개정된 이후 지방의회 교섭단체 구성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익산시의회는 아직 관련 제도를 도입하지 않고 있다.
올 6월 지방선거에서 시의회 25석 중 조국혁신당 ...
관련 뉴스
7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66%
1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