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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R 신재인-상무 김민재-울산 외인 나가,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선수 확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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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도 확정됐다.
KBO리그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퓨처스 올스타전은 북부리그(한화, LG, SSG, 두산, 고양, 상무)와 남부리그(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 대표로 각각 24명씩 총 4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올 시즌 기준으로 입단 5년 차 이하인 2022년 이후 입단한 선수들에 한해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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