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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2030' 좌담회 참석 장동혁 "민주당 '선관위 특검' 환영…반드시 관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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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민주당의 차기 대표 선출 절차가 임박한 가운데 주요 후보들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한 후보는 상대 후보가 당을 개인 세력화했고 역사적 지도자와의 관계를 단절했다고 주장했으며, 상대 후보는 이를 거짓으로 규정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진보 성향: 당 투명성 강화와 당원 중심 의사결정 구조 필요성을 송영길의 주장을 통해 강조하며, 현재의 계파 중심 구조 문제를 개혁의 대상으로 제시한다.
보수 성향: 현 당권 구조의 사당화 문제와 송영길의 구체적인 비판을 전면에 부각하며 갈등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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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관위 특별검사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수사 대상이나 특검 추천권을 놓고 핑계 대며 시간 끌다가 무산시키는 행태를 반복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장겸 의원이 주최한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좌담회'에 참석해 "(특검 추진을) 환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합의해 놓고 수사 대상이나 특검 추천권 놓고 결국 무산시켰던 경험을 기억하고 있다"며 "그런 행태를 반복한다면 참정권 수호와 재선거를 외치는 청년 시민,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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