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주당 “미 하원 쿠팡 보고서, 일방적 주장 받아쓰기…사실 관계 심각하게 왜곡”
경향신문
ONP 요약
미국 연방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국정원의 과도한 개입을 지적한 보고서를 공개했고, 국정원은 '지시나 강요한 사실이 없다'며 반박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도 주장하며, 트럼프 측근은 미국 의회의 우려가 타당하다고 평가했다.
진보 성향: 국정원 입장을 지지하며 미국의 쿠팡 옹호와 일방적 한국 비판을 비판
보수 성향: 미국의 우려가 타당하며 한·미 동맹 관점에서 대응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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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 회원들이 3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쿠팡 비호 보고서 발표한 미국 하원 및 쿠팡 규탄 기자회견’에서 보고서 폐기를 촉구하는 상징의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4일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했다는 내용의 미국 하원 보고서에 대해 “쿠팡의 일방적 주장을 받아쓰기 한 수준”이라고 비판했다.장윤미 민주당 대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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